1. 예불
  2. 정토행자수행법
  3. 나누기
  4. 오늘의 경전

천일결사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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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예불

1. 오분향예불문(五分香禮佛文)

戒香 定香 慧香 解脫香 解脫知見香
계향 정향 혜향 해탈향 해탈지견향

光明雲臺 周邊法界 供養十方 無量佛法僧
광명운대 주변법계 공양시방 무량불법승

獻香眞言 『옴 바아라 도비야 훔』 (3번)
헌향진언 『옴 바아라 도비야 훔』 (3번)

至心歸命禮 三界導師 四生慈父 是我本師 釋迦牟尼佛
지심귀명례 삼계도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至心歸命禮 十方三世 帝網刹海 常住一切 佛陀耶衆
지심귀명례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불타야중

至心歸命禮 十方三世 帝網刹海 常住一切 達摩耶衆
지심귀명례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달마야중

至心歸命禮 大智文殊 舍利菩薩 大行普賢菩薩 大悲觀世音菩薩
지심귀명례 대지문수 사리보살 대행보현보살 대비관세음보살

大願本尊 地藏菩薩摩訶薩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至心歸命禮 靈山當時 受佛付囑 十大弟子 十六聖 五百聖 獨修聖
지심귀명례 영산당시 수불부촉 십대제자 십육성 오백성 독수성

乃至 千二百 諸大阿羅漢 無量慈悲聖衆
내지 천이백 제대아라한 무량자비성중

至心歸命禮 西乾東震 及我海東 歷代傳燈 諸大祖師 天下宗師
지심귀명례 서건동진 급아해동 역대전등 제대조사 천하종사

一切微塵數 諸大善知識
일체미진수 제대선지식

至心歸命禮 十方三世 帝網刹海 常住一切 僧伽耶衆
지심귀명례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승가야중

唯願無盡三寶 大慈大悲 受我頂禮 冥熏加被力
유원무진삼보 대자대비 수아정례 명훈가피력

願共法界 諸衆生 自他一時 成佛道
원공법계 제중생 자타일시 성불도

2. 행선축원문(行禪祝願文)

(대중은 눈으로만 따라 읽습니다.)

朝夕香燈獻佛前 歸依三寶禮金仙
조석향등헌불전 귀의삼보예금선
부처님께 향과등불 조석으로 올리옵고 삼보전에 귀의하여 공경예배 하옵나니

國界安寧兵革消 天下太平法輪轉
국계안녕병혁소 천하태평법륜전
우리나라 태평하고 흉년난리 소멸하여 온세계가 평화로워 부처님법 펴지이다

願我世世生生處 常於般若不退轉
원아세세생생처 상어반야불퇴전
원합노니 이내몸이 세세생생 날적마다 반야지혜 좋은인연 항상토록 함께하고

如彼本師勇猛智 如彼舍那大覺果
여피본사용맹지 여피사나대각과
우리본사 세존처럼 용맹하신 뜻세우고 비로자나 여래같이 등정각을 이룬뒤에

如彼文殊大智慧 如彼普賢廣大行
여피문수대지혜 여피보현광대행
문수사리 보살처럼 깊고밝은 큰지혜와 보현보살 본을받아 크고넓은 행원으로

如彼地藏無邊身 如彼觀音三二應
여피지장무변신 여피관음삼이응
넓고넓어 끝이없는 지장보살 몸과같이 천수천안 관음보살 삼십이응 몸을나퉈

十方世界無不現 普令衆生入無爲
시방세계무불현 보령중생입무위
시방삼세 넓은세계 두루돌아 다니면서 모든중생 제도하여 열반법에 들게할제

聞我名者免三途 見我形者得解脫
문아명자면삼도 견아형자득해탈
내이름을 듣는이는 삼악도를 벗어나고 내모습을 보는이는 생사번뇌 해탈하고

如是敎化恒沙劫 畢竟無佛及衆生
여시교화항사겁 필경무불급중생
억천만년 지나면서 이와같이 교화하여 부처님도 중생들도 아주차별 없어지니다

山門肅靜節悲優 寺內災殃永消滅
산문숙정절비우 사내재앙영소멸
산문은 고요하여 슬픔 근심 끊어지고, 도량 안의 모든 재앙 영원히 소멸되며

土地天龍護三寶 山神局司補禎祥
토지천룡호삼보 산신국사보정상
원합노니 용과 하늘 여덟종류 신중들이 이내몸을 옹호하여 잠시라도 뜨지말고

蠢動含靈登彼岸 世世常行菩薩道
준동함령등피안 세세상행보살도
꿈틀거리는 미물까지도 피안에 오르게 하시고 세세생생 언제든지 보살도를 행하며

究竟圓成薩婆若 摩訶般若波羅密
구경원성살바야 마하반야바라밀
이와같은 큰 서원을 이루도록 하여지이다

(대중)

南無釋迦牟尼佛 南無釋迦牟尼佛
南無是我本師 釋迦牟尼佛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3. 반야심경(般若心經)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蜜多時 照見五蘊皆空 度一切苦厄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亦復如是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亦無老死盡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菩提薩陀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依般若波羅蜜多故 心無罣碍 無罣碍故 無有恐怖 遠離顚倒
의반야바라밀다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

夢想 究竟涅槃 三世諸佛 依般若波羅蜜多故 得阿耨多羅三藐
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다라삼먁

三菩提 故知 般若波羅蜜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삼보리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是無等等呪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故說 般若波羅蜜多呪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고설 반야바라밀다주

卽說呪曰
즉설주왈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3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3번)

4. 해탈주(解脫呪)

靈駕爲設 至心諦聽 至心諦受
영가위설 지심제청 지심제수

南無東方 解脫主世界 虛空功德 淸淨微塵 等目端正 功德相
나무동방 해탈주세계 허공공덕 청정미진 등목단정 공덕상

光明華 波頭摩 琉璃光寶體相 最上香 供養訖 種種莊嚴 頂髻
광명화 파두마 유리광보체상 최상향 공양흘 종종장엄 정계

無量無邊 日月光明 願力莊嚴 變化莊嚴 法界出生 無障碍王
무량무변 일월광명 원력장엄 변화장엄 법계출생 무장애왕

『如來阿羅訶 三藐三佛陀』 (3번)
『여래아라하 삼먁삼불타』 (3번)

Ⅱ. 정토행자수행법

정토행자 만일결사 중 제9차 천일결사,
제9차 백일기도 중
66일째 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시작 일시정지

1. 삼귀의 (삼배하면서 발원한다)

  1. (1) 부처님을 찬탄하고 공경합니다.
    부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1배)
  2. (2) 부처님 법 만난 것을 기뻐합니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 돌아옴을 알아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1배)
  3. (3) 부처님 제자됨이 자랑스럽습니다.
    이 땅에 고통받는 모든 중생을 구원하는
    보살이 되겠습니다. (1배)

2. 수행문 (마음을 실어 정독한다)

모든 괴로움과 얽매임은 잘 살펴보면
다 내 마음이 일으킨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 괴로움과 얽매임이 밖으로부터 오는 줄 착각하고
이 종교 저 종교, 이 절 저 절, 이 사람 저 사람을 찾아다니며
행복과 자유를 구하지만 끝내 얻지 못한다.

그것은 안심입명의 도는 밖으로 찾아서는
결코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언제 어디에서 일어난 어떤 괴로움일지라도
안으로 살펴보면
그 모든 괴로움의 뿌리가 다 마음 가운데 있고
그 마음의 실체가 본래 공한 줄 알면
모든 괴로움은 저절로 사라진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신이 일으킨 한 생각에 사로잡혀
옳다 그르다 모양 짓고
그 모양에 집착해서 온갖 괴로움을 스스로 만든다.

한 생각 돌이켜서 이 사로잡힘에서 벗어나면
모든 괴로움과 얽매임은 즉시 사라진다. (반배)

3. 참회

화나고, 짜증나고, 미워하고, 원망하는 이 모든 것은
밖으로 살피면 상대가 잘못해서 생긴 괴로움인 것 같지만,
안으로 살피면
'내가 옳다'는 자기 생각에 사로잡혀 일어난 것이므로
모든 법에는 본래 옳고 그름이 없음을 깨달아
'내가 옳다'는 한 생각을 내려 놓을 때
모든 괴로움은 사라지고 온갖 업장은 녹아나는 것이다. (반배)

(수행문 또는 기도문에 집중하여 마음을 돌이켜 뉘우치면서 108배 참회의 절을 한다.)

넓고 깊은 원력 세워 보살도를 닦고 닦아
고통중생 구하시려 사바세계 몸을 나퉈
크신 사랑 연민으로 널리 중생 구하시는
관세음보살님께 지성 귀의하옵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108배)

멸 업장진언 『옴 아르늑게 사바하』(3번)
온갖 신통 갖추시고 방편 널리 닦고 닦아
시방세계 모든 국토 그 몸을 나투시어
고통중생 구하시는 관세음보살님께
지성귀의하옵니다. (반배)

원하옵나니
사생육도 법계중생 다겁생래 지은업장
지금 내가 참회하니 모두 소멸하여지고
세세생생 보살도를 행하게 하여 지이다 (3번)

원하옵나니
이와 같이 지은공덕 일체중생 회향되어
정토세계 함께 가서 부처님을 친견하고
함께 성불하여 지이다. (반배)

4. 명상

(자세를 바르게 하고, 마음을 코 끝에 모아서, 숨이 들어오고 나감을 알아차린다.)

5. 경전독송

(지정된 날짜의 경전을 3번 독송한다.)

일시정지하고 경전 읽기 기도 계속하기

2019년 8월 21일

가람 사람들아,
많이 들어 아는 거룩한 제자는
살생을 여의고 살생을 끊어 칼과 몽둥이를 버리고,
제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도 있고
남에 대한 부끄러움도 있으며
또한 자비스런 마음이 있어
일체 중생은 물론 나아가 곤충까지도 이익 되게 한다.
이와 같이 그는 살생에 대해 그 마음을 깨끗이 씻어낸다.

일시정지하고 경전 읽기 기도 계속하기

천일결사 백일기도 독송 경전은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에서 펴낸 디지털 통합대장경 중 『잡아함경』에서 발췌했습니다. 경전 전문은 불교기록문화유산아카이브 통합대장경에서 볼 수 있습니다. CC BY-NC-SA 2.0 KR

6. 정토행자의 서원

지금 우리 인류는 인간성 상실 · 공동체 붕괴 · 자연환경 파괴라는
중대한 위기에 처해 있다.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불교의 근본 가르침 속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첫째, 연기법을 우리의 세계관으로 삼는다.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다'는 존재의 상호 연관성이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다.

'네가 죽으면 나도 죽고 네가 살면 나도 산다.
네가 불행하면 나도 불행하고,
네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는 연기적 세계관에 입각하여
함께 살고 함께 행복해지는 이 길을 추구한다.

여러가지 꽃들이 모여 하나의 화단을 이루듯이
각자의 다양한 개성이 모여 조화와 균형을 이루게 하여
시기와 질투를 뛰어넘어 사랑을,
대립과 경쟁을 뛰어넘어 화합을,
투쟁과 전쟁을 뛰어넘어 평화를 이루는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고자 한다.

둘째, 부처님과 보살을 우리 삶의 모범으로 삼는다.

평생을 가사 한 벌과 발우 한 개로 걸식하며 살아가신
부처님의 삶을 본받아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며,
어디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구도자의 자세를 갖는다.

나아가 중생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여기고
스스로 사바세계와 지옥 속으로 뛰어들어
중생을 구제하시는 대비 관세음보살님과
대원 지장보살님의 원력을 본받아
일체중생을 구원하는 대승보살이 되고자 한다.

셋째, 무아(無我) · 무소유(無所有) · 무아집(無我執)을 수행의 지표로 삼는다.

정토세계를 이룩하기 위하여
나를 버리고, 내 것을 버리고, 내 고집을 버리고
오직 중생의 요구에 수순하는 보살이 되고자 한다.

그리하여 한 생각 돌이켜 사로잡힘에서 벗어나
괴로움도 없고 얽매임도 없는 대자유인(成佛)이 되고자 한다.

나아가 인류에게 불어닥친 이 위기를 극복하고
행복한 인생(맑은 마음), 평화로운 사회(좋은 벗),
아름다운 자연(깨끗한 땅)을 일구어
살기 좋은 세상 정토(淨土)를 만들고자 한다. (반배)

7. 천일결사의 목표

  1. 1)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이웃과 세상에 잘 쓰인다.
  2. 2) 정토세상을 실현할 정토행자를 양성한다.
  3. 3) 국내외에 수행, 보시, 봉사를 실천하는 정토법당을 만든다.
  4. 4) 주 1일 봉사의 생활화로 자원봉사운동을 확산한다.
  5. 5) 정토행자운동을 지원할 본부와 연수원을 건립한다.
  6. 6)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지역 활동가를 양성한다.
  7. 7)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고 통일한국을 실현한다.
  8. 8) 기아, 질병, 문맹퇴치를 위한 국내외 활동을 확대한다.
  9. 9)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는 쓰레기제로운동을 생활화한다.
  10. 10) 공유와 연대가 실현되는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간다.

8. 보왕삼매론

  1. 1) 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나니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병고로써 양약을 삼으라」하셨느니라.
  2. 2) 세상살이에 곤란 없기를 바라지 말라.
    세상살이에 곤란이 없으면
    업신여기는 마음과 사치한 마음이 생기게 되나니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근심과 곤란으로써 세상을 살아가라」하셨느니라.
  3. 3) 공부하는데 마음에 장애 없기를 바라지 말라.
    마음에 장애가 없으면 배우는 것이 넘치게 되나니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장애 속에서 해탈을 얻으라」하셨느니라.
  4. 4) 수행하는데 마(魔) 없기를 바라지 말라.
    수행하는데 마가 없으면 서원이 굳건해지지 못하게 되나니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모든 마군으로써 수행을 도와주는 벗을 삼으라」하셨느니라.
  5. 5) 일을 꾀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말라.
    일이 쉽게 되면 뜻을 경솔한 데 두게 되나니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여러 겁을 겪어서 일을 성취하라」하셨느니라.
  6. 6) 친구를 사귀되 내가 이롭기를 바라지 말라.
    내가 이롭고자 하면 의리를 상하게 되나니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순결로써 사귐을 길게 하라」하셨느니라.
  7. 7)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 주기를 바라지 말라.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주면 마음이 스스로 교만해지게 되나니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내 뜻에 맞지 않는 사람들로써 원림을 삼으라」하셨느니라.
  8. 8) 공덕을 베풀려면 과보를 바라지 말라.
    과보를 바라면 도모하는 뜻을 가지게 되나니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덕 베푼 것을 헌신처럼 버려라」하셨느니라.
  9. 9) 이익을 분에 넘치게 바라지 말라.
    이익이 분에 넘치면 어리석은 마음을 도웁게 되나니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적은 이익으로써 부자가 되라」하셨느니라.
  10. 10)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말라.
    억울함을 밝히면 원망하는 마음을 도웁게 되나니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억울함을 당하는 것으로 수행하는 문을 삼으라」하셨느니라.

이와 같이 막히는 데서 도리어 통하는 것이요,
통함을 구하는 것이 오히려 막히는 것이니,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저 장애 가운데에서 보리도를 얻으셨느니라.

세상에 도를 배우는 사람들이
만일 먼저 역경에서 견디어 보지 못하면
장애에 부딪칠 때 능히 이겨내지 못해서
법왕의 큰 보배를 잊어버리게 되나니
역경을 통하여 부처를 이룰지로다. (반배)

9. 사홍서원

  1. 1) 이 땅에 고통받는 중생이 한 사람도 없는
    정토세계를 이루겠습니다. (반배)
  2. 2) 어떠한 경우에도 괴로움과 번뇌가 일어나지 않도록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반배)
  3. 3) 부처님 법 만난 것을 기뻐하며 모두 배우겠습니다. (반배)
  4. 4) 일체중생과 더불어 꼭 성불하겠습니다. (반배)

10. 수행 나누기

  1. 1) 모둠 나누기
    밴드 바로가기
  2. 2) 수행일지 작성
    (기도 중 마음의 상태나 느낌을 그대로 적는다.)

11. 보시

(매일 1,000원 이상 보시한다.)


12. 봉사

(매일 한 가지 이상, 매주 2시간 이상 자원봉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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