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2회 어르신들께 법회를 열어드리는 마음 2편
제281회 어르신들께 법회를 열어드리는 마음 1편
제280회 미술하고 있지만 성공에 대한 조바심.. 어떻게
제279회 사범대 나왔지만 임용고시 합격만이 성공일까요
제278회 손자를 보살피는데 심신이 부담됩니다
제277회 싸웠던 친구만 보면 마음이 불편해요
제276회 엄마로부터 독립하려는 마음과 두려움
제275회 인생의 노후를 어떻게 보내야 되는가
제274회 친척에게 집을 빌려줬는데 돌려주지 않습니다
제273회 수험생인데, 공부에 집중이 안 돼 괴로워요
제272회 간신히 들어간 직장, 조직생활 너무 힘들어요
제271회 대학시절에는 연애 꼭 해봐야 한다는데.. 벌써 졸업
제270회 6년을 사귄 사람이랑 헤어졌어요, 어떻게 (청콘2)
제269회 법륜스님께 오래 가는 연애의 비법 물었더니 (청콘2)
제268회 학습력이 다른 아이보다 느린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
제267회 출산을 앞두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여러 고민들
제266회 착하던 아이, 중학교 들어 반항과 화가 심해요
제265회 집밖에서는 말문이 막혀 힘들어하는 아이
제264회 중3 담임, 지금 아이들을 교육하는 방식이 옳은 것인지 고민돼요
제263회 저처럼 아이들도 남매사이가 원만하지 못할까 걱정
제262회 자기가 시키는대로 '예'하고 살기를 원하는 남편
제261회 잃은 첫아이에 대한 고통
제260회 위독하신 어머니와 유산을 둔 형제들의 갈등 사이에서
제259회 우울증인 30세 딸이 걱정됩니다
제258회 아이를 억압하고 걱정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