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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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PC게임 문제로 다툼

관리자 | 2014-02-24 15:50:03 | 조회수 78053
계속 고집 받아주게 되면 죽을 때까지 끌려만 다녀

옳다고 판단한 일이라면 힘들어도 결단 단호하게




[질문]

정해진 시간 동안 하지 못하고 막무가내로 약속을 어기는 아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요. 영화를 봐도 문장을 다 외우다시피 반복해서 볼 정도로 뭔가에 빠지면 다른 것을 생각할 줄 모르는 데다 시간 개념 없고 자기 관리도 안 되는 아이가 게임에 빠져 중독될까봐 걱정입니다. 무조건 안 된다고 할 수도 없고 어떻게 설득해야 될까요?

[답변]

남한테 묻지 말고 질문자가 생각할 때 안 하는 게 좋겠다 싶으면 무조건 안 시켜 줘야지 더 얘기할 것도 없습니다. 내가 아이를 위해서 안 된다고 생각하면 안 해주는 겁니다.

엄마가 깊이 생각할 때 아이가 미워서도 아니고 ‘지금 아이가 이 일은 하지 않는 게 좋겠다’하면 아이가 죽는다고 그래도 안 된다고 해야 합니다. 설득을 하는 게 아니고 그냥 안 되는 겁니다. 싸울 필요도 설득할 필요도 없고 ‘그건 안 된다’, 이러면 됩니다. 애가 울고불고 해도 그냥 내버려 두세요. 남이야 어떻게 하든 이것이 아이한테 안 좋다는 판단이 서면 힘들어도 아이 말을 들어주지 않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4살짜리 아이가 가게 앞을 지나가다가 총을 사달라고 합니다. 엄마가 생각할 때 4살짜리가 벌써 총을 갖고 노는 것은 여러 면에서 안 되겠다고 판단해서 ‘안 돼’라고 합니다. 사달라는데 안 된다 하니까 애가 발랑 드러누워서 발을 구르고 앙앙거리면서 웁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고! 알았다, 알았다. 이놈의 자식 고집은……’ 그러면서 사줍니다. 이게 바른 엄마예요? 잘못된 엄마죠. 이것은 아이를 위해서 사주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가 잘못된 요구를 해도 떼를 쓰면 해 준다는 식이 되면 죽을 때까지 애한테 끌려 다니는 겁니다. 

총 사달라고 하는 아이의 요구가 이해는 되지요. 그러나 아이가 미성년이니 엄마가 판단하는 겁니다. 옛날에 10살짜리 아이가 임금이 되면 임금이라 하더라도 정사를 임금이 판단합니까? 수렴청정이라고 해서 엄마가 판단하잖아요. 엄마가 한번 안 된다고 판단했으면 발 동동 구르면서 떼를 쓰더라도 ‘그래, 거기 앉아 있어라’하고 가 버리면 되는 겁니다. 엄마가 가 버리면 거기서 하루 종일 발을 구르고 있을까요, 둘러보고 엄마가 없으면 올까요?

이런 게 분명하지 않고 안 된다면서 해주고, 그러다가 또 싸우고 그러지요. 아이하고 하고 뭣 때문에 싸웁니까? 안 되면 안 되는 거고 되면 되는 것이지요. 될 거 같으면 다른 사람들 의견도 들어보고 ‘뭐 딴 집 애도 다 하니까 너도 해라’ 허락을 해주든지, ‘천하가 다 해도 너는 안 된다’고 판단되면 단호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애 문제가 아니에요. 엄마가 흔들리는 거예요. 사람들이 아무런 가치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결혼해서 애를 낳아서 그런 식으로 키우기 때문에 세상에 자꾸 혼란스러운 일이 생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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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정|2016-12-29삭제
방송사 실장으로 있는데, 일하느라 빠르면 11시 항상 12시 퇴근에 종종 술자리로 외박에 출장도 한달에 두세번씩가면 집에 못오고~ 일깨문이라며 믿으라 하는데 너무 속상합니다. 술먹고 못올때면 미안하다고 하고요... 다 일이라고 하는데 맘속에선 왜 못미더울까요? 이전 직장도 밤낮 휴일없이 일하는 회사(삼성)에 다녀서 과장까지 하다 너무 이직하고 싶어해서 오케이 했는데, 이번 회사도 일외에 사람만나는 일이 업무중 하나라는데 전 가정적인 남편 원합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김종주|2016-11-04삭제
저는 법륜스님의 강의를 카톡으로 매일 받아보고 있습니다 때로는 감동이고 때로는 마으의 위안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그런데 고마운마으에 댓글이라도 달아드릴려고 하니 필명이 피료하다고 하네요 절차가 어떻게되는지 알고싶습니다
김종주|2016-11-04삭제
댓글을 달려고 하니 필명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2016-07-26삭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ㅁㅁㅁ|2016-07-22삭제
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게임이나 영화를 좋아하면 그 쪽으로 능력을 계발하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삿갓|2016-06-12삭제
도도희님... 제가 스님은 아니지만 오랜 결혼생활을 한 선배로써 한 말씀 드리자면... 남편에게 사과를 했다고 하지만 그냥 자기 의견을 이야기 한 것 같습니다. 왜 남편이 이혼을 원하는지 남편에게 뭘 잘못하고 있는지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어쩌면 이유를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척 외면하거나 대수롭지 않은거잖아 하며 변명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님의 글에서 결혼을 유지하고자 하는 이유가 주위 시선 때문에.. 주변 사람과 친정식구에게 잘 살고 있다고 보여주고 싶어서 라고 했습니다. 남편의 감정 생각 보단 주위에서 바라보는 도도희 님에 대한 시선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남편에 대한 님의 기대치가 있고 그 기대에 충족하라고 강요하고 있지 않습니까? 남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있습니까? 결혼을 유지할지 말지에 대한 판단은 타인의 시선 따윈 개나 줘버리고 님이 남편의 있는 모습 그대로 존중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류영아|2016-05-27삭제
스님 만나뵙고 싶은데 만나지 못하더라도 글로 써서 답변 듣고싶은데 글 올리려면 어떻게. 하면되나요?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나무|2016-04-17삭제
스님 법문 듣고 읽고 삶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정|2016-02-23삭제
아이가때를쓰면 엄마들은 많이 당황해요 부모님의 분명한 태도로 거부해야겠지요 울고불고 할때 좀 안쓰럽지만 단호하게...
도도희|2016-01-25삭제
미천한 인간이 조언을 얻고자 아침부터 연락드렸습니다. 저는 보라카이에서 살고있는 도도희라고 합니다. 오늘이면 제가 결혼한지 딱 일년째가 되는 날입니다. 근데 어제 신랑이랑 다투었습니다. 다투는 와중 신랑이 말문이 막히니 방문을 꽝 닫고 들어가더니 한참을 있다 나와서는 헤어지자고 합니다..신랑이 저 보다 나이가 4살 연하라..자존심이 보통이 아닙니다.저또한 만만치가 않은 자존심을 가지고 있구요..휴..근데 타지에 나와서 살아서 그런지 조금만 다투어도 섭섭하고 서글프고 그렇습니다..중요한건 우리 부부는 하루가 멀다하고 싸웁니다..그럴때 마다 신랑은 한국가라 그만살자..그러네요..대화를 하자고해도 순리대로 살자하고..서로 말을안하면 귀신도 모르는데..대화로 풀고 싶은데. 그것도 싫고 귀찮은지..저는 결혼한이상 어쨌거나 남들 보란듯이 예쁘게 사는 모습도 보이고 주고싶고 엄마에게도 실망도 드리고 싶지않은데..인생사리가 고추보다 맵다더니..정말 그런가 봅니다..제가 먼저 사과 했습니다..오늘이 결혼기념일이고 서로가 더 노력해보자고 이제꺼 살아온 일년은 모의고사치루었다 생각하자고..그래도 헤어지자네요..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김형준|2016-01-07삭제
감사합니다 ^^
이서종 |2015-11-10삭제
스님의 즉문즉설 잘 보고 있습니다 참 지혜롭습니다 여러사람의 다양한 질문을 주저함 없이 답변을 해주시는 그 순발력이 경이롭기 까지 느껴집니다
유진호|2015-11-02삭제
그냥 놔두세요~. 라고 말씀하실 줄 알았는데.. 미성년 아이라서 안된다고 하시는지요?
성인이 된 사람이 그렇게 사람 노릇못하고 날 밤 새면서 게임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놔둬야하나요??
박민서|2015-10-14삭제
저도 중2아이와 무척 싸웠읍니다 키는170에 몸무게85 시간정해놔도 안되고 밤13시넘어서도하고 휴일엔 제가없으니 하루종일하고 수십번 싸우다 컴퓨터가 고장난김에 인터넷을 끈고는 처음엔 힘들어하더니 3개월지나니 이제공부도 잘하고 성적도 쑥쑥올라갔답니다 스님말씀에 공감이예요
은진|2015-10-14삭제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김서현|2015-09-12삭제
깊게 공감합니다.
이종원|2015-08-04삭제
좋은말씀
강희수|2015-07-27삭제
늘 좋은 말씀 담아갑니다. 질문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스님의 조언을 간절하게 듣고 싶으니 알려 주십시오^^
박노화|2015-07-10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이배우고 가르쳐야 되겠네요 ~ 고맙습니다 ~ 항상건강하세요 ~
박노화|2015-07-10삭제
다옳으신 말씀입니다 한번 그럭게하면 다음부터는 안떼쓰죠 ~~
박선주|2015-05-25삭제
요즘의 부모들 보면서 느끼는 안타까움을 스님이 같은 시각으로 보고 계셨다니..속이 시원합니다..부모도 공부하고 애 낳읍시다
아침에|2015-03-28삭제
내가 이미 정한 답하고 스님 말씀하고 같나 틀리나를 따지다보면 스님 말씀이 도움이 안되지 않을까요?내 생각과 다르면 스님 말씀이. 무슨 이치인가? 하고 생각해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대호|2015-03-06삭제
우문현답~!
|2015-02-24삭제
주위에 의견이 10개중 8개는 동의가 되고 2개는 아닌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도 재밌게 하시니 볼만합니다 도움도 나름 되고요
나다|2015-02-01삭제
즉문즉설을 보다보면 스님의 답변이 잘못됐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자신이 답변을 보고 아니다 싶으면 내생각과는 다르네. .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즉문즉설을 보며 얻어가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여 이곳에 오는데 스님의 답변이 못마땅하셔도 이곳에 오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얻어가는것이 있기때문에 오는것이 아닌지요 그럼에도 불고하고 자신이 원하는 답변이 아니면 반발하시는분들은 그 어느 누가 말을한들 들을 준비가 되어 있겠습니까 스님의 말씀의 요지를 잘 파악하십시오 어려운 말들이 아닙니다
지나는객|2014-12-20삭제
법륜스님 말씀은 부모가 이랬다저랬다하면서 아이 버릇을 더 망쳐놓는걸 말씀하시는게 아닐까요? 사줄꺼면 이유없이 기분좋게 사주고 아니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안된다고 확실히 해라는 말씀인듯 합니다만.. 4살정도 되는아이에게 설명을 아무리해도 이해시키기는 힘들것이니 엄마가 단호하게 행동할필요가 있다는 말씀이시죠 저도 아들이 그런적이 딱 한번있었는데.. 마트에 그냥 놔두고 왔었죠 그뒤로 단 한번도 그런적없었고 왜 안되는지 되는건 어떤건지 확실히 알더라구요 애들이 어리다고 맘대로 부모를 때리고 맞고있는 부모들을 볼때면 저것도 애를 기살려키우는건가 싶을때가 많네요 학교에서도 다른 친구에게 방해가 되든말든 아무리 그만해라 하지말라고 해도 본인이 하고싶다고 하는애들이 있어요
1|2014-12-19삭제
제가 법륜스님 즉문즉설 많이 들어본 결과 이렇게 답변 할리가 없습니다.
여기 사이트관리자나 다른분이 답변하신거 같네요
답변하신분이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적으셔서 법륜스님께 누가 되지않도록 해주세요
법륜스님 존경합니다.
메멘토모리|2014-12-18삭제
마음공부는 여기서 하셔도. 아동심리는 따로공부 하시는것이... 스님의 요점은 흔들리지 말아라! 이고 이것은 옳은 말입니다. 다만 너무 강하게 말씀하시다보니 "아니면 아닌거다 하고말고하께 뭐가있노" 이렇게 되어버렸는데. 뇌 과학 측면으로나 심리 적으로. 기본적으로 아이를 믿고 아이들에게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는 권리는 주지만 옳고 그름은 분명히 타이르셔야 합니다. 이렇게 함 으로서 사고하고행동할수 있는 지능과 또 부탁하고 물어보고 요구도할수 있는 지능이 같이 발달 합니다. 무조건 안돼! 하지마! 라고 하는것은. 말 잘듣는 아이 착한아이(수동적이고 자원활용능력이 떨어지는아이) 로 성장하도록 유도하게 합니다. 우리가 할것은 알기쉽게 공감능력을 길러주고 책임감 이라는것을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흔이 말하는 토테미즘, 즉 물건에도 생각 감각 감정등이 있다고 믿는 경향이 큽니다. 그 물건을 함부로 던지면 아야해요 우리 아이도 꽈당 하면 아야하지요? 라는식으로(공감능력) 짝궁이나 부모와 같이 할수 있는 놀이를 규정지어서 실행 모래성, 서로 기대어 중심잡기등(책임감 협동심) 등을 느끼도록 자꾸 어필하고 자극해주는것이 중요 합니다. 사이코 페스(선천적이고 치료불가)와는 달리 소시오페스는(후천적인 경향이 크지만 어느정도 카바 가능) 어릴적부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이러한 부모의 유도능력에 따라 아이의 뇌는 달라질수 있습니다. 보통 7세~8 까지는 자리를잡고 더 성장을할수는 있지만. 성격적인 면은 이 시기에 결정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보고 공부해라! 꼴통된다! 거지되고 싶어?! 라고 막연하게 혼내시는것보다. 아이야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니? 게임이야? 게임만들어보고싶지? 게임을 만들려면 뭐가필요할까? 그림을 그려도 되고 프로그램을 잘 다룰줄 알아도되요~ 하지만 그전에 그런 사람이 되려면. 우리 땡칠이처럼 같은 공부를 하는 친구들도 만나고 경험도 쌓는게 중요해요~ 그런 친구들 을 만나고 싶으면 공부를 꼭 잘하지 않아도 되지만 대학교 에 들어 갈수 있어야해요 원하는 과에 들어가서 흥미있는 공부를 마음껏 하세요. 그전까지만 지루하더라도 어느정도의 성적은 유지하세요 라고 동기를 주어야 합니다.
서정연|2014-10-02삭제
스님~고맙습니다. 아이 어렸을때 부모로서 가치가 명확하지 않아서 흔들리면서 키웠더니 아이가 커서도 흔들립니다. 부모들은 좋은게 좋다고 생각하고 자식을 키우는것 같습니다. 적당히 요구도 들어주고 나도 좋은 부모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거지요~~ 지나고나니 이게 다 허황된 욕심인것을 알아차립니다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사이비교|2014-07-22삭제
법륜말은무조건들어주면안된다하는데크나큰오판입니다애들은들어주면서타일려야합니다그래야바른성장합니다
나그네|2014-03-22삭제
부모의 말을 안 듣는것은 속상한일 입니다 그러나 자식이나 세상 모든 일들이 부모의 뜻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그건 욕심 일뿐이죠 있는그대로 바라보고 순리대로 될것을 내기준에 맞출려고 하니 더속상하고 원망스러운 것이지요 아드님을 믿고 보고만 계세요 내가 아드님을 못믿는데 아드님이 어떻게 부모님을 믿겠어요 잔소리가 자기에는크나큰 스트레스일거에요 먼저 부모님들이 모법을 보여보세요 무엇을하든 인정해주시고요 내가 바뀜으로서 자식도변화가 일어 난다는것입니다 상대를 바꾸려고하시지 마시고 나만 변하면 된답니다 아니면 다시 반복적으로 아드님 행동에 까시로 보일것 아님니까
일자무식|2014-03-21삭제
혜롭게 대처 해 나가는것이 더 현명할수가 있는것같습니다 하지마라 한다고 애들이 안하지는 않는거에요 어떻게든 눈을 피해 해보지요 그렇기에 몰래 하라는 꼴이되고 맘니다 더 죄를짓게 만드는것이지요 그렇기에 그래 그것도 열심히 하다보면 두뇌에개발도 될것이니 다만 너무빠져서 한다면 몸도 마음도 아플수가 있으니 적당히 하는것이 어때요 말을해줄수가 있을법도한데... 믿고 재밌게 놀도록 해주는것도한 방법일지도 모름니다 저는그렇게 생각합니다 틀린말인지요..
일자무식|2014-03-20삭제
애들에게 다 요구를 다 들어줄수는없지만 그렇다고 막무가네 그욕구를 뿌리친다면 그또한 어리석지않나요 이건 이러하니 애를 설득력있게 말를 해주어 그애가 이해할수있도록 해줘야 반발심이 생기지 않는다고 봅니다 미성년자이라고 인격이 없는것이 아니라고 보는데 함부러 짓발아 버린다면 너무 이기적인 판단이 되네요 내기준을 내세우기 보다 지
아들|2014-02-26삭제
지금에 와서 누구에게 피해를 주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평소 생각대로 그냥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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