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개장! 기흥법당 나눔장터!

일 시 : 4월 7일(금) 10시~3시
참가자 : 윤석훈, 홍윤경, 이경희, 구진옥, 정혜선, 박희선, 표영희, 조은정, 이선애.

[기흥법당 나눔장터 스케치]

기흥구청에서 주관하고 기흥법당이 함께 한 <JTS 나눔장터> 전경입니다. 7일 아침 9시, 아침도 거른 이경희 님이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번호표를 뽑아 당당히 장터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금요일 낮이라 구청을 찾은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 기흥구청에서 주관하고 기흥법당이 함께 한 전경입니다. 7일 아침 9시, 아침도 거른 이경희 님이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번호표를 뽑아 당당히 장터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금요일 낮이라 구청을 찾은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기흥법당 도반들이 내놓은 물건들을 500원, 1,000원 가격대로 판매했습니다. ▲ 기흥법당 도반들이 내놓은 물건들을 500원, 1,000원 가격대로 판매했습니다.

왼쪽부터 홍윤경, 구진옥 님입니다. 이경희, 윤석훈 님과 함께 법당에서 실어온 물건을 기흥구청 장터로 몇
번이나 오가며 옮겨주셨습니다.▲ 왼쪽부터 홍윤경, 구진옥 님입니다. 이경희, 윤석훈 님과 함께 법당에서 실어온 물건을 기흥구청 장터로 몇 번이나 오가며 옮겨주셨습니다.

홍윤경(파란 옷)은 사장님으로, 구진옥(회색 옷) 님은 인턴으로 변신하셨는데, 어찌나 잘 파시는지요! 법당 창고에 가득했던 물품을 모두 팔았습니다. ▲ 홍윤경(파란 옷)은 사장님으로, 구진옥(회색 옷) 님은 인턴으로 변신하셨는데, 어찌나 잘 파시는지요! 법당 창고에 가득했던 물품을 모두 팔았습니다.

이경희 님(빨간 목도리) 또한 사장님으로 변신했는데요. “500원 1,000원! 적당한 가격에 사 가세요!” 하고는 물건 가격을 물으시는 분께 가볍게 웃으며, “그건 2,000원이예요”라며 흥정도 했었지요. 결국, 1,000원에 드리기로 했습니다. ▲ 이경희 님(빨간 목도리) 또한 사장님으로 변신했는데요. “500원 1,000원! 적당한 가격에 사 가세요!” 하고는 물건 가격을 물으시는 분께 가볍게 웃으며, “그건 2,000원이예요”라며 흥정도 했었지요. 결국, 1,000원에 드리기로 했습니다.

수업 후 찾아오신 가을경전반 학생들입니다. 왼쪽부터 박희선(경전반 담당자), 표영희, 이선애 님. 정오가 넘은 오후에는 가을경전반 학생들이 오셔서 잠시 장터 봐주시는 동안, 아침부터 수고해주셨던 도반님들은 편안히 점심시간과 휴식시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담당을 맡은 홍윤경 님과 함께 법당에 있는 물품을 차로 내려주셨습니다. ▲ 수업 후 찾아오신 가을경전반 학생들입니다. 왼쪽부터 박희선(경전반 담당자), 표영희, 이선애 님. 정오가 넘은 오후에는 가을경전반 학생들이 오셔서 잠시 장터 봐주시는 동안, 아침부터 수고해주셨던 도반님들은 편안히 점심시간과 휴식시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담당을 맡은 홍윤경 님과 함께 법당에 있는 물품을 차로 내려주셨습니다.

 'JTS기금마련' 행사로 진행할지 여부가 결정되기 전이라 모금함에 ‘판매금액은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쓰입니다’라고 붙여놨는데요,  다음 행사부터는 본격적으로 'JTS기금마련' 행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JTS기금마련' 행사로 진행할지 여부가 결정되기 전이라 모금함에 ‘판매금액은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쓰입니다’라고 붙여놨는데요, 다음 행사부터는 본격적으로 'JTS기금마련' 행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갑자기 기온이 올라서 초여름 같았던 날!
아끼는 물품을 정리해서 보시해준 도반님들의 정성과 장터 판매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봉사해주신 도반들의 열정으로 첫 나눔장터를 잘 마쳤습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글_정혜선 님(용인정토회 기흥법당 사회활동팀장)
편집_전은정(강원경기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