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가볍고 행복한 분들이 계십니다. 가을하늘 같은 청명한 미소를 지닌 정토회 대중법사님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정토회 하면, 명쾌한 법문으로 우리를 일깨워 주시는 법륜스님이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겁니다. 정토회에는 법륜스님과 함께 정토회의 사상과 수행지도를 담당하는 법사단이 있습니다. 법사단은 전문법사와 대중법사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대중법사는 정토행자들처럼 재가수행자로서 법사가 되신 분들입니다. 재가수행을 하며 법사가 되었다니, 그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 이야기를 <정토행자의하루>가 전해드립니다.

이번 특집기사에 소개되는 대중법사님은 정토회 최초의 대중법사이신 자재법사님과 2015년에 법사수계를 받은 화광, 법광, 묘광, 선광, 월광법사님입니다.

전국 각 지부 희망리포터들이 오랜 시간 준비하여 완성된 특집기사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자재법사님 기사는 향후 별도의 특집으로 다루고자 이번에는 빠지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중 생활과 법사로서 삶을 통해 우리에게 어떤 희망과 감동을 전해 줄지 벌써 기대 됩니다. 잘 물든 단풍 같은 대중법사님의 이야기, 이번 주말부터 발행될 <정토행자의하루>를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