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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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작용

마음? | 2017-03-14 22:30:29 | 조회수 195

 

사람의 마음은

원래 텅비어 있습니다.

마치 공CD처럼 비어 있습니다.

여기에 어떤 것을 입력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노래를 입력하면 노래가 나오고

영화를 입력하면 영화가 나옵니다.

사람의 마음도 이와 같아서

어릴 적 또는 학교나 주위 등

자라면서 뇌에 입력된 것에 비추어서 각기 다른 생각이 나타납니다.


아버지가

술을 먹고 행패를 많이 부렷다면

자식 중에는 아버지처럼 행패를 부리는 성격의 소유자가 나올 수가 있고요

그와 반대로 술 먹는 것을 전혀 보기 싫어하는 사람도 나타납니다.

마음에 저장된 것은 같은데 그것이 마음에 상처가 된 사람은 술자체를 보기도 싫어합니다.

술이 상처가 되었기 때문에 성격이 반대로 나타나지요.


같은  + 가를 보고도

간호사분은 병원이라고 답을 하고요

경찰은 사거리 또는 교차로라고 답을 합니다.

기독교신자는 십자가라고 말을 합니다.

수학을 배운 학생들은 더하기라고 말을 합니다.

이렇듯이 각기 똑 같은 모양을 보고도 생각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마음에 저장된 것이 작용하여 이렇게 나타나지요.

원래 마음은 이런 것이 없이 텅비어 모두가 똑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소양댐물문화관에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에 올려보겠습니다.

물을 보고 느끼는 것이 각기 다른 나라들의 감정을 표현한 것입니다. 

(팔레스타인은 물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느냐고 물어보면 세례수라고 합니다. 

? 중국은 강물이라고 답을 합니다.

인도는 빗물이라고 하고

한국은 먹는 물이라고 합니다.

유럽연합은 씻는 물이라 하고

이집트는 홍수라고 합니다

밑에 있는 사진에 그 내용이 보이지 않아서 글로 올렸습니다)







성경에 보면 "천국은 샘이 마르지 않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정말 천국이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평소 생활에 물이 그만큼 귀하고 마음 껏 써보기가 힘이 들었기에

죽은 후에 천국에 가면 물이 철철 넘쳐날 것이라고 생각을 한 것이 뿌리가 되어 나타난 사상일 뿐이지요.

 

우리나라 사람 같았더라면

옛날에 보리도 제대로 먹지를 못하여 굶어 죽었습니다.

이런 분들은 천국을 뭐라고 표현을 하겠는지요?

맛있는 음식이 넘쳐 나는 곳이라고 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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