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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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아 어디서왔다가 어디로가는줄도 모르는 놈이 바쁘긴 뭐가 바빠??"

석 광 (石 光) | 2017-04-10 18:59:22 | 조회수 390

“ 이놈아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줄도 모르는 놈이 바쁘긴 뭐가 바빠??”

“이 아이가 절에서 살지 않으면 단명 할겁니다!!” 

 

지금 절에서 살고 계시는지요?

스님이 아닌데 왜? 여태껏 살고 있는지요?

언제까지 살고싶고 언제까지 살것 같습니까??

승복 입지않고 스스로 스님이다 생각하지 않으면

지금쯤 벌써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는지요?

한때는 머리길러서 승복 입고 다녔는데 지금은 왜 깍으셨는지요?

당신도 어디로가는 줄 아직까지 모르면서 명확한 해답도 없어면서

이래라 저래라 남의 인생에 왜그리 간여하고 싶은지요?

왜? 하루 천원이상의 보시를 강요하면서 봉사활동을 그리 시키는지?

당신은 행복의 기준이 뭔지도 모르면서 왜그리 남의삶을 불행하게만 보는지?

그 불행과 아픔을 즉문즉설 만인에게 까놓고 당사자는 진정 웃음거리가 될지언정

그 웃음거리로 인하여 당신은 어떤 행복과 희열을 느끼는지?

모든 대중들이 당신의 즉문 즉설에 맹목적인 대리만족을 느낀다고

생각해본적이 있는지?

왜 당신 신도들 중에는 40~60대보살들이 많은줄 아십니까?

딱 맞아 떨어지네요 !!

아~

이제 내 삶이 뭔지?

자식들 어느정도 다 커고.그리고 남편 뒷바라지하고

되돌아 보니 지난 세월이 허망 하기만한데~

이제 나 자신을 한번 찿아보자!

무기력한 생활의 삶에서 하나의 돌파구와 도피처를 찿다보니

즉문 즉설의 거침없는 언변술 ??

훅 하고 빠져들죠!

알고보면 질문자의 망신살주는 웃음에 일반 대중은 대리만족을 느끼고.~

딱 맞아떨어지죠 !

내 삶이 저 질문자의 삶과 비슷하다!

웃고 있지만 민망함과 서글픔이 함께 밀려오죠!

그리고 깨달음의 장에 나가보게되죠!

그 인생 살아오면서 아프고. 슬프고 . 괴로운것. 험난한 가정사.

그리고 참기어려운 인생고통을 한번쯤 안느끼고 겪어보지 않은자가 있는지?

누구나 다 한번은 있는거죠 !!

그게 딱 맞아 떨어지죠 !

그 괴로운것을 물으면 답한뒤에는 완전히 물고 늘어지고.

되풀이 하고 또 되풀이하고 알고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가지고 뼈에 사무치도록 고통스럽게하죠.

그 아픈곳을 건드려서 치유하고 깨달음을 얻는다고 소리치죠.

질문은 허용되지 않고 오로지 묻는 말에만 답해야 한다면서

완전히 세뇌되어 멀쩡한 사람도 깨달음의 장에갖다오면

조금 이상해지죠!

애들키운다고 고생했고. 돈벌여 온다고 고생했고. 부모님 모신다고 고생햇고

여태껏 살아온다고 온갖고생 다한것 들춰내며 서로 부둥켜 안고

콧물 눈물 다흘리며 대성통곡 하게 만들죠 !!

아~

정토회가 정말 사람 깨우쳐 주는데구나??

아~~

정말 잘 갔다왔군??

안타까운 마음에 자주가더라도 그냥 내 버려뒀지만 지금은

정토회에 완전히 빠져서 화목한 가정이 아니라 풍비박산 나 버렸죠 !!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아침마다 일어나 천원이상의 보시와 함께

천일결사108배에 그리고 집에와서 무슨 톡이다 밴드다 일반 사업하는사람보다

더 많이 폰을 갖고 야단떨고 법당에서 교회도 아니고 무슨 예배가 그리 많은지?

즉문즉설 자원봉사는 물론이고 지역법당 차린다고 오만전화 다하고

집안살림은 이제 뒷전이고 경전반. 문경살이.

백일출가.바라지장.정토순례.해외순례.

뭐 그리 할 일이 많은지??

이제완전히 정토회에 중독되어 헤어나질 못해요 !!

이게 깨달음의 기본인지?정토행자의 기본인지?

아니면 무엇과 누구를 위한 수행인지??

아무리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지만~~.

완전한 맹목적인 믿음으로 전락해버린 안타까운

나의 집사람과 가정을 한탄해 봅니다 !!

 

즉문즉설 선무당이 되어버린 법륜!!

묵언수행을 하면 어떨련지요??

절에서 생활하지 않으면 단명한다는데.

절에서 생활 하지도 않는데 우찌그리 오래 사는지?

법륜!

당신이 추구하는 깨달음이 도대체 뭔지요?

당신만의 세계를 이제 그만 가꾸세요!!!

이 밝은세상 행복한 세상 !

당신아니라도 얼마든지 느끼고 맞추고 살아갑니다!!

그렇게 안타까워하면서 바쁘게 행복찿아 살아가라고

하지 않아도 세상은 아름답고 행복 합니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가는줄도 모르는 놈”이

좀더 묵언수행하고 속세를 떠나십시요 !!!!

 

~~·~~~ 나무 관셈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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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광(石 光|2017-04-12삭제
새벽에 깨어님 교회에 30년 다니다가 정토회에 작년부터 다녔다는데. 수행과 봉사로 인해 힘들어 하던 남편과 아이들도 당신만큼 해복하다고 하는데?. 당신의 행복 기준이 뭔지요?? 당신으로 인해 불행했다는걸 당신이 알고 있군요! 그렇게 행복하면 빨리 절에서 평생 생활 하면 됩니다. 당신은 아내와아이의 엄마로서는 자격이 없습니다. 가정을 위한 희생은 하나도 없군요!!!
자기를 탓하라|2017-04-11삭제
예수님 당시에도 누구나 다 얻어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얻는자 만이 얻어갔지요 지금 정토회 다니고 스님의 강의 듣는다고 다 얻어가지는 못합니다. 유리에 낀 때가 가벼운 사람은 입김만 불어도 날아가서 유리가 맑아질 것이고 때가 많이 낀 유리는 닦고 또 닦아도 쉽게 닦아지지 않습니다. 알고 보면 모두가 다 자기의 업식 때문에 그렇지요. 세상 어디를 가나 비판하는 세력은 항상 있습니다. 비판한다고 다 잘못된 것이 아니라 자기의 잘못된 방식에서 얻지 못하는 것을 모두가 그렇기 때문에로 몰아 붙이는 언사이지요. 그러나 진정 갈구하던 사람들 중에는 스님을 통하여 많은 것을 얻어 간 사람이 있지요. 똑 같은 질문이고 똑 같은 답이라고 해도 사람의 개인에 따라서 그 내용이 다르게 들립니다. 그것은 자기가 갖고 있는 업식 때문에 그렇지요. 그것을 탓하지 않고 누구나 한번 들으면 다 마음이 열리고 시원해지기를 바라지요. 예수님 당시에도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다녔지만 모두가 다 얻고 마음이 열린 것은 아니지요. 그래서 눈이 있는자도 보지 못한자가 있었고 귀가 있어도 듣지를 못하는 자가 있었지요. 즉 남을 비난하기 전에 자기의 눈이 닫히고 자기의 귀가 닫혀있는지를 먼저 살퍼보세요. 지금 그대의 눈 귀가 닫혀 있어서 그런 비난을 쏟아내는 것이지요.
새벽에 깨어|2017-04-11삭제
저는 정토회를 작년부터 다녔습니다..마음이 괴롭고 삶이 힘든데..교회30년 다니면서 아무리 기도해도 여전히 힘들더군요..그러다가 불교를 공부해본다는 생각으로 정토회 불교대학에 다녔고..수행과 봉사를 통해 많은것이 변했고 저로인해 힘들어하던 남편과 아이들도 저만큼 행복해합니다. 다른분들도 그런분들이 많더군요..맹목적으로 정토회에 나가거나 결사금을 보시하거나 활동을 강요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저는 좋았답니다.
지나가다|2017-04-10삭제
님글에 공감을 합니다....이들은 정토회로 인해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때 모든 것을 당사자가 잘못돼서 그렇지 스님은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그들은 본인들이 스님의 뜻을 잘못해석해서 잘못된 행동을 햇다고 합니다...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정토신도로 만들어놓고 세뇌시켜놓고도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 합니다..본인들이 원해서 신도가 되었고 나는 강요하지 않았다라고 합니다.... 법륜왈 "우리 스스로 이미 불법의 효험을 경험했기 때문에 이제는 나만이 아니라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전해주자는 것입니다. 주위 사람들을 깨달음의 장에도 가게 하고, 정토불교대학에도 다니게 하고, 명상수련에도 참여하게 하고, 인도성지순례도 다녀오게 하고, 이렇게 해서 그들도 좀 더 행복해지도록 도움을 주자는 것입니다." 과연 정토신도들이 불법의 효험을 득했다고 생각하는지??? 자기 한몸 추스리기도 힘든 사람들한테 무슨짓거리를 하고 있는지??? 스님이라면 중생들의 아픔을 치유해주어야 되는데 법륜은 그의 추종자들에게 무리한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지 않는지??? 다박 한건 인정 하겠지만 전문적이지 못하고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의욕만 앞서면 여럿 다쳐요. 종교든 정치든 사회활동이던지 하나만 하세요. 셋다 죽만들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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