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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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가 너무 싫어요

힘듬 | 2017.04.20 15:53:16 | 조회수 101
직장상사가 절 노예부리듯 부립니다.
여자 셋이 일하는 곳이고 제가 막내, 문제가 되는 사람이 매니저 입니다.

명령조로 말하는건 기본이고, 어떤 의견을 내던지 무슨 말을 하면 무조건 무시하고 부정적으로 말하고,
자기 기분 안좋은 일 있으면 짜증내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출근해서 제일 많이 하는건 다른사람 욕하기..
3명 출근하면 한명 왕따시키기 급급하고
남들 앞에선 (특히 자기 가족들 앞) 더 노예처럼 부립니다..(남들에게 자기 위치가 이정도다 보여주기식인듯)
그렇다고 대단한 사람이냐? 그것도 아닙니다...
그냥 연차가 되서 매니저가 된 전형적인 한국 사회의 썩은물이구요
반년전에 저한테 돈 빌려간것도 덜갚았습니다.
손님 한테도 안당하는 인격적 무시와 모멸감을 매일 느낍니다.
매니저 본인이 임신하고나서 더 심해진 상태구요.

상황상 당장 그만둘수 없을것 같아 당분간은 같이 일해야할것 같은데 어떻게 참고 이겨내야할지요...
딸도 있는 어미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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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송송|2017-04-28삭제
정답-때려치우세요.. 수입없음 큰일? ..참고 하세요.
힘듬|2017-04-22삭제
글쓴이 입니다.. 저한테만 그러는건 아니고 다른사람이랑 있으면 다른사람한테도 그렇게 대합니다..ㅠㅠ 다른 직원이 하는 말로는 그나마 저한테 덜그러는거라고ㅠ합니다...ㅠㅠ
ㅠㅠ |2017-04-21삭제
어휴...힘드시겠어요. 왜 유독 한사람에게만 그럴까요. 혹시 무슨 오해가 있어서 그런건 아닐까요? 한번 날잡고 진지하게 물어보심이....힘내세요.
불쌍함|2017-04-20삭제
사장님 한테 진지하게 이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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