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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법사님 이야기 - 정토행자의하루

관리자 | 2018-12-09 10:00:00 | 조회수 3248

 



지금 이 순간, 가볍고 행복한 분들이 계십니다. 가을하늘 같은 청명한 미소를 지닌 정토회 대중법사님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정토회 하면, 명쾌한 법문으로 우리를 일깨워 주시는 법륜스님이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겁니다. 정토회에는 법륜스님과 함께 정토회의 사상과 수행지도를 담당하는 법사단이 있습니다. 법사단은 전문법사와 대중법사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대중법사는 정토행자들처럼 재가수행자로서 법사가 되신 분들입니다. 재가수행을 하며 법사가 되었다니, 그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 이야기를 <정토행자의하루>가 전해드립니다.

이번 특집기사에 소개되는 대중법사님은 정토회 최초의 대중법사이신 자재법사님과 2015년에 법사수계를 받은 화광, 법광, 묘광, 선광, 월광법사님입니다.

전국 각 지부 희망리포터들이 오랜 시간 준비하여 완성된 특집기사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 자재법사님과 묘광법사님의 기사 발행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중 생활과 법사로서 삶을 통해 우리에게 어떤 희망과 감동을 전해 줄지 벌써 기대 됩니다. 잘 물든 단풍 같은 대중법사님의 이야기, 이번 주말부터 발행될 <정토행자의하루>를 기대해 주세요.

 



대중법사님 이야기 기사목록

[11/03] 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세상의 복 밭을 만나다
[11/04] 화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세상의 복 밭을 가꾸다
[11/10] 법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용두리에서, 내 마음을 밝히다
[11/11] 법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거울에 비추어 어리석음을 깨우치다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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