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행복학교 강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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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장사를 방해 합니다

보염서 | 2017-08-09 11:26:57 | 조회수 541

 

저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계속하여 민원을 넣어서 장사를 방해 합니다.

식당에 민원을 넣으면 안걸릴수가 없습니다.

누군지는 대충 짐작은 갑니다만 심증만 있으니 어찌 대처해야 모르겠습니다.

맞불을 놓자니 저도 똑같은 사람이 될것 같아 참아 그렇게는 못하고 애만 태우고 있습니다.

어떻게 마음을 다스릴지, 어떻게 대처 하는것이 올바를까요?

좋은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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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17.08.14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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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의현자|2017-08-11삭제
저희 부모님이 오랫동안 먹자골목에서 장사를 하시는데... 동네장사하는 장사꾼들은 친목질이 아주 중요한거같아요... 주변 상인들이랑 친목질을 해서 친해지세요... 그러면 대놓고 그런짓은 못합니다... 추가적으로 조언을 하자면... 내편 들어줄 주변상인이 없는 상황에서... 남을 고소하거나 똑같이 나쁘게 대하면... 오히려 왕따를 당하실수도 있으니까...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장사는 손님한테 잘해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옆집 점포랑도 친해지는게 중요한... 아주 피곤한.... 직종인거같아요.... 저희는 짜증나도 1주일에 1-2번은 소주마시면서... 친목질합니다... 어쩌겠어요... 이렇게 안하면 더 피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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