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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다녀왔습니다"

2019.5.10 정토회 기획위원회 회의

안녕하세요. 오늘 스님은 정토회 기획위원들과 함께 정토회의 미래 비전과 사업에 대해 회의하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아침 7시에 평화재단에서 기획위원들과 조찬 회의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회의 후 병원 진료를 받았고, 오후에는 찾아온 손님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오후 3시부터는 정토회 기획위원들과 함께 회의를 했습니다. 기획위원들은 오전부터 ‘천일결사자의 위상과 역할’, 그리고 ‘1차 만일결사 목표와 행복센터’를 주제로 모둠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스님은 토론 결과에 대한 발표를 듣고 난 후 스님의 생각을 편안하게 들려주었습니다.

기획위원들은 특히 지난 5월 3일부터 7일까지 스님이 북한을 방문하고 온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컸습니다. 스님은 간략하게 북한에 다녀온 내용을 공유해 주었습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5일 동안 가사와 장삼을 입고 아침 6시부터 밤 10시까지 다녔어요. 북한 아이들은 저를 보고 ‘중이다’ 그러고, 노인들은 ‘중님이다’ 그러더라고요. 사진도 찍자 그러고, 악수를 청하기도 했어요. (모두 웃음)

평양과 평남, 평북, 강원 일부를 둘러보았는데, 농사철이라 농사 준비에 한창이었으며, 본 것이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북한 사회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었고, 자력갱생을 외치며 스스로 해 내려고 해서 그런지 봄철에 새싹이 돋는 것처럼 곳곳에 막 피어나려고 하는 활력이 느껴졌어요. 그러나 아직도 곳곳에 식량 부족으로 힘든 곳이 여전히 많아 보였습니다.

상층부는 식량 공급을 국가에서 책임을 지고 있으니까 걱정이 없는 것 같고, 또 일반인은 장마당을 통해서 생계를 해결하고 있으니 제일 어려운 계층임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하는 곳이 아니니까 얼마나 어려운지 파악조차 할 수 없었어요. 지금 식량 사정이 어렵다고 하는 곳은 광산 기업들이었습니다. 특히 노동자가 몇 천 명, 몇 만 명이 일하고 있는 대단위 광산 기업소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돌 광산, 석탄광산, 철광산, 이런 광산 기업소는 경제 재재로 인해 수출이 안 되니까 일거리가 없어진 거예요. 주로 석탄을 수출해서 먹고살던 기업이 수출을 못하게 되니까 국내 화력발전소 같은 곳에 공급하게 되는데, 해외에 수출하는 것에 비해 국내에서는 값이 절반도 안 되니까 그렇게 판매해서는 식량을 충분히 구입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먹을 것이 없어서 일을 할 수 없다’라고 하소연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해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식량 부족이 심각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또 ‘정말 필요할 때 식량을 보내주어 감사합니다’라고 여러 번 감사 인사를 했어요.

UN 기구인 WFP(세계식량계획)의 발표에 의하면 식량 부족분이 136만 톤이나 된다고 하잖아요. 전반적으로 식량이 부족하지만, 더 어려운 곳은 경제 제재로 인해 수출이 정지된 광산 기업소라고 합니다. 얼마나 다급했으면 이렇게 요청했어요.

‘7월만 넘어가면 감자가 나오기 때문에 그래도 위기는 넘길 수 있어요. 6월 말까지가 시급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JTS는 어린이를 돕는 단체라고 하니까 또 이렇게 말했어요.

‘스님, 탄광촌에 사는 사람들의 40%가 어린이와 청소년입니다. 탄광촌을 지원하면 결국 어린이들을 돕게 되는 겁니다.’

말이 탄광촌이지 탄광촌 안에 어린이, 노인이 다 같이 가족을 이루고 살고 있다는 설명이었어요. 탄광촌 노동자들이 부양하고 있는 가족까지 포함해서 지원 대상이 되기 때문에 어린이 돕기라고 해도 무방하다는 거죠.

JTS가 통일부로부터 대북 인도적 지원 허가를 받은 양이 1만 톤이고, 현재까지 2,360톤을 지원했어요.

앞으로 추가로 2만 톤을 더 보내주면 참 좋겠다 싶은데, 그러려면 모금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초파일을 기해서 모금 운동을 진행해보면 좋겠습니다.

북한이 며칠 전 미사일을 쏘고 나서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한 저항감이 커질 수 있어요. 그러나 이렇게 어려울 때 우리가 인도적 지원에 적극 나서는 것이야말로 더욱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미사일을 쏘든 안 쏘든 북한 주민들이 굶주리고 있는 사실은 똑같잖아요. 남들이 안 할 때 이 일을 하는 것은 우리들의 소신에 해당하는 겁니다. 사회 분위기에 너무 휩쓸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님의 제안에 대해 기획위원 전원이 초파일을 기점으로 식량 보내기 모금 운동을 시작하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안건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기획위원회 회의는 저녁 8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제안된 안건 토론을 모두 마친 후 사홍서원으로 회의를 마쳤습니다.

내일은 부처님 오신 날 전야제 및 점등식이 서초동 정토회관 앞마당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배고픈 자에게 양식을 주는 것은 곧 여래에게 올리는 공양의 공덕과 똑같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굶주리는 북한 주민들에게 하루속히 양식이 전달되기를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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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태 |2019-06-06삭제
감사합니다!!!^_^
지나가던이|2019-05-31삭제
스님 눈물 납니다. 통일 문제 거의 끝이 다 온 것 같기는 한데... 힘 없는 저로서는 평화적으로 잘 마무리 되기만을 부처님께 기도합니다. _()_
김봉석|2019-05-27삭제
적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감사합니다..부디 좋은곳에 쓰일 수 있기를~
정영심 |2019-05-24삭제
친구 영재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창석|2019-05-19삭제
스님 동참하겠습니다. 이런 마음을 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2기통일의병|2019-05-15삭제
스님 북한 장마당에서는 살값이 떨어지고 있는것은 아시는지요 ? 이게 무었을 의미할까요 ?
표태숙|2019-05-14삭제
스님 좋으신일에 다같이 동참합시다
정보석|2019-05-14삭제
참 나눔의 정신이 필요하네요
김수진|2019-05-14삭제
금방 막 읽어보구 저두 지체없이 동참해야되겠다는생각에 바로 국민은행으로 많지는 않지만 제맘을담아 후원금을 송금했습니다.항상 스님께 감사드립니다.나무아미타불()()()
김명숙|2019-05-14삭제
후원하겠습니다.
인도적 지원|2019-05-13삭제
쌀이 남아도는데..쌀을 지원하는 건 안되나요?. 왜 옥수수를 지원하는지 궁금합니다.
백상희|2019-05-13삭제
인도아이들이나 제3세계 아이들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고 눈물이 나지는 않았는데...ㅠㅠ 스님께서 아이들과 옥수수로 만든 음식앞에 함께 있는 모습에서 왜 그리 눈물이 나는지요...우리는 같은 오랜 역사를 함께한 민족이구나 싶고 제 아이들 같았습니다. 스님을 통해서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송정민 |2019-05-13삭제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한다 스님 감사합니다.
김이영|2019-05-13삭제
어린 아이들만이라도 배 고프지 않도록 해 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강은희|2019-05-13삭제
오늘 이 글을 읽고 결혼기념일에 남편에게 선물주려고 남몰래 모아 놓은 돈을 JTS에 보냈습니다. 북한 어린이들이 굶어죽지 않고 6,7월을 무사히 살아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진호|2019-05-13삭제
모금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에 [모금 참여하기] 배너를 누르면 되는가요?
하심|2019-05-13삭제
진실은 스님이 제일 많이 아시겠죠. 전 스님을 믿고 그래서 스님의 행동을 따릅니다. 믿고 따를 수 있는 존재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따름입니다^^
정은주|2019-05-13삭제
어제 허준4887로 입금했고요. 오늘 신청서는 오늘 작성했어요.
금강지|2019-05-13삭제
부처님 오신날 법문을 듣고 오늘 이 글을 읽으니 꼭 동참해야겠단 생각입니다. 보너스로 받은 돈을 금팔찌 사려고 했는데 모금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저흰 역사가 같은 동포이고 같은 민족이니까요. JTS 사이트에 가서 북한으로 선택하면 되나요?
황정명|2019-05-13삭제
이런 글을 보니 이미 통일된 것 같네요~ 작게나마 후원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밥 먹고 치킨을 또 사 먹었는데 부끄럽습니다
김영희|2019-05-13삭제
아이들이굶주린다는데 이유막론하고 무조건 스님을 따르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법우자|2019-05-13삭제
많은 어려움과 비난 속에서도 자비와 지혜로 뚜벅뚜벅 길을 가시는 스승님께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시시비비에 휩쓸리지 않고 보살로 동참하겠습니다~^^
^^^^|2019-05-13삭제
스님 북한도 다녀오시고‥JTS가 정말 큰일하시네요~JTS가 희망입니다!스님 어디 또 편찮으신지요 병원은 왜?
김애자|2019-05-13삭제
감사합니다
조영재|2019-05-13삭제
북한 주민이 힘든 시기에 북한에 다녀오셔서 지원 시기의 중요성을 알려주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밥상에 스님이 같이 있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울컥합니다. 저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길 바랍니다.
강희란|2019-05-13삭제
작은 정성 참여합니다.(정기후원-북한)
신단아|2019-05-13삭제
남들이 안 할 때 이 일을 하는 것은 우리들의 소신에 해당한다는 말씀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님 덕에 멋진 인생을 사네요. 감사합니다~~~
산나무|2019-05-13삭제
남북평화적통일로 굶주리는 동포에게 편히 지원이 될 그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보각심|2019-05-13삭제
스님께서 북한의 실상을 보시고,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나 힘들까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어려움에 처할 때, 그것을 알고 도와주기를얼마나 원하겠습니까? 더구나 생존에 관계되는 일이라면 원수도 도와야하는데, 우리의 형제라면, 말할것도 없지요. 감사합니다. 스님_()_
정숙영|2019-05-13삭제
생존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꼭 필요하다고 할 때 도움이 최고 라고 생각합니다.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박지윤|2019-05-13삭제
감사드립니다. 스님! 그 지원식량이 다 진짜 배곯는이들에게 가지는 않지만 한끼라도 배부르게 먹을수 있을겁니다. 고맙습니다????????????
광현|2019-05-13삭제
스님 북한에 다녀오셨군요. 스님을 통해 북한의 실상을 조금이나마 깊게 들여다보니 상황이 얼마나 다급한지 마음에 와닿습니다. 인도적인 지원이 시급한건 맞지만 북한어린이들이 굶주림에서 벗어나게 하는 궁극적인 해결책은 김정은 체제를 무너뜨려 인민들에게 개방과 자유가 주는 풍요로움을 전해 주는 것입니다. 북한핵을 포기하고 남한을 공산화하려는 야욕도 버리고 인민들이 굶주림에서 하루빨리 벗어날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김재명|2019-05-13삭제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경일|2019-05-13삭제
기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도와줄건 도와줍시다 내할도리만 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자리|2019-05-12삭제
배고픈사람은 먹어야합니다 스님의 인도적차원 지원은 지지합니다!!그러나!!!! 우리정부의 대처법은 도저히 지지불가입니다!!! 스님이 태도를 좀 바로해주세요!!! 이런지원은 우리가 할테니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일순위로여기고 북한한테 할말은 하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좀하라구요 !!!!
ㅇㅇ|2019-05-12삭제
다른 사람들처럼 처음엔 의심하였으나, 스님께서 걸어오신 길들과 삶을 통해 굶주리는 사람은 도와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동참하고 싶습니다
자연|2019-05-12삭제
스님 감사합니다 배고픔의 고통이 얼마나 클까요 인도적 지원 당연합니다. 적극 동참 하겠습니다.
남궁광|2019-05-12삭제
외부에 손 벌리기전에 북한 당국에 식량배급하라하세요.
나수찬|2019-05-12삭제
스님. 사진 보니까 울컥하네요. 저희가 할 일을 이리 대신해주시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같은 민족이 굶는다는데 무슨 이유가 있겠습니까? 계좌번호 나오면 용돈을 최대한 절약, 무조건 돕겠습니다. 설령 그 돈 일부를 떼어내 저들이 미사일 만들어 나한테 쏴도, 그냥 웃으며 맞아 죽겠습니다.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뭘 그리 애착을 갖겠습니까? ^^;;
손보승|2019-05-12삭제
좋은일 하십니다.. 여기엔 이견이 없어요..하지만 저 애들이 커서 제2의 천안함 사태를 절대로 일으키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공덕을 베푸는 일도 가려가며 할것으로 보입니다.. 죽어가는 독사를 살려서 훗날 내 가족들을 물어버린다면 그 많은 업을 어떻게 다 지실려고 하십니까?
유원경|2019-05-12삭제
스님다녀오시고 미사일을 쐈네요.... 굶주림은 없어야하지만 밥먹고 힘내서 미사일개발하고 전쟁하는데 힘쓸까 망설여집니다......
김지홍|2019-05-12삭제
굶주린 아이들을 도와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굶주리고 있는 국민은 돌보지 않고 미사일 쏘는 북한지도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번에도 그냥 이렇게 멍하고 넘어가는 겁니까? 점점 모두들 바보가 되어가는 기분입니다~~
이은영|2019-05-12삭제
생존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어떠한 조건없는 인도적지원..스님뒤를 따르겠습니다.
정명데오|2019-05-12삭제
"‘배고픈 자에게 양식을 주는 것은 곧 여래에게 올리는 공양의 공덕과 똑같다’" 감사합니다.~~^^
최명희|2019-05-12삭제
적극적 동참합니다.
밴댕이|2019-05-12삭제
동참하겠습니다. 넓은 곳에서 두루 살피시는 법륜스님..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함양댁|2019-05-12삭제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이홍택 |2019-05-12삭제
계좌 올리면 동참하겠습니다
김오영|2019-05-12삭제
정토회에 너무나 많은 빚을 졌습니다. 제가 힘이 될 수 있다면 기꺼이 돕겠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정혜진|2019-05-12삭제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동참 방법을 알고 싶네요
전현숙 |2019-05-12삭제
참여 합니다
백상희|2019-05-12삭제
함께 동참합니다^^
유설매|2019-05-12삭제
후원에 동참하고싶슴니다 스님 항상응원합니다 계좌번호 주세요 감사합니다 ..
유미화|2019-05-12삭제
배고파본 사람들은 알겁니다.나라가 시끄러운데도 스님이 정말 좋은일 하고계십니다 작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계좌번호도 안나와있고 어디에 보내야되나요?
이경혜|2019-05-12삭제
스님 덕분에 인도적 지원이라는 개념이 명확해 졌습니다. 작지만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글을 읽는 동안 왜이리 눈물이 날까요. 배고픈 사람은 우선 먹어야 한다는 말이 큰 울림을 줍니다.무지를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덕화|2019-05-12삭제
스님 감사합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2019-05-12삭제
유치원 아이들과 같이 계신 모습...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우리 모두가 해야할 일을 대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당지연|2019-05-12삭제
모금에 참여하고 싶어요. 계좌번호를 알려주세요!!!
정향선 |2019-05-12삭제
저도 돕고 싶어요 계좌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님의 노고에 눈물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김민정|2019-05-12삭제
인도적 지원에 찬성합니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합니다 배고픈 이가 없기를 기도드립니다
송미해|2019-05-12삭제
식량 부족분 보다 인도적 지원 양이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JTS를 통해 배고픈 사람들에게 지원을 할 수 있다는것이 다행입니다. 스님! 고생하셨구요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은경|2019-05-12삭제
우리는 같은 민족입니다.
뚜띠|2019-05-12삭제
엄한놈 뱃속으로 들어갈 때 들어가더라도 나는 나의 일을 하렵니다. 송금했습니다.아멘~ ^^ 감사합니다, 스님. 늘 건강하세요^^
한명란 |2019-05-12삭제
응원합니다
이상춘|2019-05-12삭제
작은 성의지만 동참합니다^^
향자재|2019-05-12삭제
인도적 지원 원칙 첫째 어렵다는것이 사실인가 둘째 혜택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어지는가 이 두가지가 확실하다면 인도적 지원은 되어야한다는 말씀 큰 울림으로남습니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힘껏돕겠습니다
이보래화|2019-05-12삭제
배고픈 게 제일 근본적인 큰슬픔입니다 적으나마지원할게요
또랑|2019-05-12삭제
작년부터 북한 어린이 돕고 싶어 정토회 홈페이지도 방문해보았는데 계좌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것 같았어요 오늘 이렇게 의미있는날 도울수 있게되어 기쁩니다 적게나마 송금합니다 행복하세요~
나그네|2019-05-12삭제
스님 북한에 다녀오셨군요. 저들은 우리가 도와주지 않으면 굶어 죽습니다. 지원해야지요.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후원 계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셨음 좋겠습니다. 혹시 다스뵈이다나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한 번 출연하심이 어떨지요.홍보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2019-05-12삭제
"북한이 며칠 전 미사일을 쏘고 나서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한 저항감이 커질 수 있어요. 그러나 이렇게 어려울 때 우리가 인도적 지원에 적극 나서는 것이야말로 더욱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미사일을 쏘든 안 쏘든 북한 주민들이 굶주리고 있는 사실은 똑같잖아요. 남들이 안 할 때 이 일을 하는 것은 우리들의 소신에 해당하는 겁니다. 사회 분위기에 너무 휩쓸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맑음|2019-05-12삭제
붓다의 가르침대로 따르겠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굶주리는 사람은 없어야합니다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고나현|2019-05-12삭제
모금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010 4858 4341 양주쪽 정토회 찾는데 없더라고요ㆍ
행자|2019-05-12삭제
어떻게 모금에 참여할 수 있나요?
배현주|2019-05-12삭제
북한사정, 소액이라도 모금에 동참하고싶습니다. 방법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무문|2019-05-12삭제
몆일전만 하드라도 미사일을 쏘아올렸습니다.백성이 굶어죽을판인데 지도자는 잘먹어서 배가터질지경입니다.북한지도자가 스스로 사고가 바뀌지않어면 아무리도와줘도 끝이없습니다. 평생먹여살릴겁니까? 자비와 사랑도 방법이 좋아야합니다
장효선|2019-05-12삭제
저도 하고 싶습니다. 계좌번호 올려주세요
오연우|2019-05-12삭제
계좌번호를 알려주세요. 모금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가이아|2019-05-12삭제
스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존경합니다.
박경자|2019-05-12삭제
배가 고프다는되 어린이 어른이 어디있겠어요 요번달 월급받으면 동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소순|2019-05-12삭제
스님 수고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량덕|2019-05-12삭제
저도 광산촌에서 태어났은데 읽으면서 눈물이 나네요. 마치 저의 어린시절을 보는 것 같아요. 미사일을 쏘든 안 쏘든 돕겠습니다.
김혜경|2019-05-12삭제
녜 스님 동참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건강하소서.^^
세주|2019-05-12삭제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습니다.
홍상훈|2019-05-12삭제
스님 존경합니다
서정희|2019-05-12삭제
스님 감사합니다
보리안|2019-05-12삭제
배고픈 이에게는 식량이 제공되어야하죠. 시급히 지원이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진열|2019-05-12삭제
하루빨리 신속한 식량지원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모금에도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보리수|2019-05-12삭제
보내준 옥수수로 아이들 양식이 된다는 것을 확인하니, 기쁘고 다행입니다.아이들이 예쁘고 귀하기는 남쪽 북쪽 다를바가 없네요~햇감자가 나오기 전 5, 6월이 제일 어렵다하니, 하루라도 빨리 인도적 지원이 되길 바래봅니다. 늘, 앞장 서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년옥|2019-05-12삭제
고맙습니다~굶주리는 아이는 없어야 합니다
새벽|2019-05-12삭제
스님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백련화|2019-05-12삭제
인도적지원이 조속히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권현진|2019-05-12삭제
국민은행 후원계좌가 틀렸다고 나옵니다. 후원금을 보낼 수가 없어요 ㅠ ㅠ
광명심|2019-05-12삭제
배고픈이들에게 공양을 올리것은 부처님께 올리는 것과 같다. 북한에 인도적 지원이 이루지기를 발원합니다
김기형|2019-05-12삭제
저는 수행자가 아니지만 집사람이 정토회수행자입니다. 집사람을 통해서 북한식량돕기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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